팥순이 다이어트 내돈내산 후기 효과 부작용

팥순이 다이어트 내돈내산 후기 효과 부작용 정보입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야식을 먹은 것도 아닌데 얼굴이 퉁퉁 부어있거나, 오후만 되면 다리가 코끼리 다리처럼 부어서 양말 자국이 깊게 남는 분들 은근히 많습니다.

저도 워낙 잘 붓는 체질이라서 붓기에 좋다는 호박즙이나 팥차 같은 건 종류별로 다 마셔보고 다 떨어지면 다시 또 주문해놓는 편인데 최근에 인스타그램이랑 커뮤니티에서 ‘팥순’을 활용한 다이어트 제품이 좋다는 후기들이 많이 공유되고 있어서 이것도 한 번 구매해봤습니다.

팥순이 다이어트 내돈내산 후기 효과

팥순은 그냥 팥이 아니라 ‘팥의 어린 싹(팥순)’을 추출해서 만든 제품이며 팥 자체도 원래 몸 안의 불필요한 수분을 빼주는 데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 어린 팥순에는 비텍신이나 이소비텍신 같은 몸에 좋은 성분들이 훨씬 더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성분들이 체내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원리이며 우리 몸의 순환을 도와서 부기를 빼주고 덤으로 체지방 관리까지 같이 해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뉴스 기사를 찾아보니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에서도 팥순 추출물이 체지방과 체중 감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된 적이 있다고 하며 이 어린 팥순에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물질(아주키사포닌 II)이 일반 팥 알곡보다 무려 200배 이상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한 병에는 총 60정이 들어있어서 하루 1회 2정을 물과 함께 섭취하시면 되니 팥차를 우려내서 마시고 텀블러를 또 씻어서 들고다니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팥순이를 먹고 가장 먼저 느낀 변화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의 개운함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눈꺼풀이 무겁고 얼굴이 빵빵하게 부어서 쌍꺼풀이 흐려질 정도였는데, 이걸 먹고 나서는 아침에 거울을 볼 때 얼굴선이 한결 매끄럽고 가벼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순환이 잘 되기 시작해서 그런지 퇴근 무렵 종아리가 딴딴해지면서 느껴지던 특유의 묵직한 통증도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몸 안에 고여있던 불필요한 수분과 부기가 빠져나가서 그런가 살이 빠졌냐는 질문을 가장 많이 들었고 얼굴 턱선이 살아났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팥순이 다이어트 부작용

팥순 성분이 몸 안의 노폐물과 수분을 배출해 주다 보니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평소에 업무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가기 힘든 환경에 계신 분들이라면, 아침 일찍 드시거나 스케줄을 잘 고려해서 섭취 시간을 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팥은 기본적으로 성질이 다소 차가운 음식에 속하기 때문 평소에 아랫배가 유독 차갑거나 위장이 예민하신 분들이 빈속에 드시면 속이 살짝 쓰리거나 아랫배가 콕콕 쑤시는 가벼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위장 상태에 맞춰서 식후에 드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평소에 맵고 짠 음식을 즐겨 먹어서 매일 아침 얼굴 부기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분,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몸을 가볍게 비워내고 라인을 정돈하고 싶으신 분, 그리고 무엇보다 마시는 차 형태가 너무 귀찮아서 알약으로 깔끔하게 관리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 섭취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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