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천사 여기 소액으로 좀 써보려고 했는데

직거래라고 요즘 비슷한 사이트들이 자주 보입니다.

그 중에서 대출천사라는 곳이 있어서 소액으로 빌려볼까하고 문의를 했었습니다.

출장도 온다고 하고 비대면으로도 가능하다고 하길래 몇개 업체를 확인해봤는데 이것도 다 다르더군요.

어디든 다 비슷하겠거니 했는데 업체마다 너무 조건이 달랐습니다.

여기저기 좀 비교해보고 이용을 해야지 처음 써보는 사람들은 통수를 맞을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출장을 온다는 건 일단 주의해야하고 같은 지역이면 직접 가는 게 나중에 뒷말이 안 나오겠더군요.

직접 출장까지 나왔는데 내가 안 빌리겠다고 해버리면 출장비를 달라고 할 업체도 있었고 기름값으로 4~5만원 가져갈 곳도 있어보였습니다.

모든 업체가 다 그런 건 아닌데 중간중간 이상한 곳이 껴있으니 전화하면서 잘 확인해야합니다.

당일에 입금가능하다고 해놓고 전화해보면 당일은 안된다고 하는 곳도 있었으니 여기저기 잘 비교해보면서 제대로 된 업체를 고르는 게 중요합니다.

질문을 싫어하는 업체

돈을 처음 빌리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궁금한 게 많은 사람들도 있죠.

그래서 이것저것 전화로 좀 물어보려고 하는데 다짜고짜 화를 내는 업체도 있습니다.

질문을 많이 하는 걸 싫어하는지 말투가 틱틱거리고 어떤 경우에는 심지어 욕을 하는 담당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직접 만나면 꼭 결말이 좋지가 않았습니다.

쌍욕을 하는 사람도 있었고 약속시간에 1시간 넘게 안 나오는 사람, 일부러 트집잡아서 돈 더 뜯어내려는 사람까지 진짜 버라이어티하다고 느꼈습니다.

전화해서 일단 친절한 업체는 서비스도 괜찮았고 이자가 빡세서 그렇지 나중에 갚을때까지도 기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절대로 화를 내거나 질문에 틱틱거리는 업체와는 거래하지 마세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결말이 어떨지 다 보입니다.

대출명가 파낙스대부 정식 등록업체인지

유명대부업을 이용하는 이유

개인돈이라든지 월변 이런 건 조건이 진짜 안 좋습니다.

100만원 이상 빌리는 것도 힘들고 일단 빌리면 이자로 40만원정도 나갈수도 있기 때문에 직거래 업체는 최후에 신청해야 합니다.

저축은행이라든지 카드사에서 빌리는 게 다 막혔다면 우리가 잘 알고있는 대부업체를 먼저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티비에서 자주 봤던 러시앤땡땡이나 바로바로땡 뭐 이런 업체들을 먼저 신청해야 합니다.

이름있는 대부업에서 돈을 빌리는 이유는 일단 입금이 빠르고 덤탱이가 없으며 법으로 정해진 이자만 요구해서 입니다.

현재 법으로 정해져있는 금리는 연 20%입니다.

100만원을 연 20%로 1년간 빌리면 내야하는 이자는 20만원입니다.

월에 20만원씩 내는 게 아니라 1년뒤에 원금을 포함해서 120만원으로 갚으면 되니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돈을 쓰면 1년 단위로 빌리는 게 아니라 1개월 단위로 빌리게 되고 100만원을 빌린 경우 1개월 뒤에 30~40만원씩 갚아야하니 그만큼 부담이 큽니다.

따라서 내 신용이 완전 박살난 게 아니라면 일단 유명대부업체를 통해서 먼저 돈을 빌리시는 게 좋습니다.

나중에 거기서도 돈을 안 빌려줄 정도로 신용이 바닥이라면 그때 빌리는 게 개인돈 입니다.

대출천사 말고 다른 직거래업체들도 다 조건은 비슷비슷합니다.

급전으로 빌려주는 대신 조건은 그리 좋지 않으니 잘 생각해보고 빌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단기로 일자리를 구해서 돈을 버는 게 이득이긴 하지만 도저히 그럴 상황도 안 되고 급하게 현금 몇십만원이라도 빌려야한다면 업체를 잘 고르셔야 합니다.

출장을 온다고 5만원씩 떼가는 업체는 거르시고 툴툴대거나 욕부터 한다면 바로 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리는 돈을 빌리러 온 고객이지 거지 취급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출스타 무방문으로 10분만에 입금해 준다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