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정령의돌 구하는법 드랍 위치 제작 정보

리니지 정령의돌 구하는법 드랍 위치 제작 관련 정보를 공유합니다.

최근 캐시템을 까서 정돌이 나오면서 잠시 시세가 엉망이 된 적이 있었는데 정돌의 근본은 노가다입니다.

요정족 마을을 셸로브 변신으로 돌아다니며 땅에 떨어져있는 정돌을 줍는 게 근본이고 정돌노가다를 하는 사람들에게 서버 점검만큼 심장뛰는 일은 없습니다.

서버 점검을 한다고 공지가 뜨면 일단 준비를 하고 있다가 서버가 닫힌다며 60초 카운트다운이 나올때 정돌이 가장 많이 드랍되는 위치에 캐릭터를 가져다 놓습니다.

이후 서버 점검이 끝나면 바로 접속을 해서 셸로브 변신 후 촐기에 와퍼까지 빨고 주변을 미친듯이 돌아다니며 땅에 떨어져있는 정령의돌을 줍기 시작합니다.

정돌은 서버 점검이 끝난 이후에 돌아다니면 가장 많이 주울 수 있고 그때 자리만 잘 잡으면 5분만에 5개이상 먹을 수 있습니다.

정돌은 요정족 마을 나무 근처에 많이 떨어져있는데 돌아다니다보면 유독 많이 줍게 되는 위치가 있고 그곳을 자신만의 리스 지점으로 잡으면 됩니다.

리니지 정령의돌 구하는법

정돌은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며 상점에도 팔지 않기 때문에 오로지 요정족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땅에 떨어져있는 걸 주워서 얻어야 합니다.

요정족 마을에 떨어져있기 때문에 가장 빠른 변신으로 계속 돌아다니면서 주워 모으면 되고 드랍 장소는 따로 공개된 내용이 없습니다.

무작위로 떨어져있다 보시면 되고 대신 요정족 마을 근처를 벗어나면 나오지 않습니다.

줍는 방식은 2가지인데 하나는 셸로브처럼 빠른 공속 몬스터로 변신해서 계속 필드를 돌아다니는 것과 변신을 풀고 촐기 상태로 무기를 해제하고 걸어다니는 방식입니다.

셀로브로 변신해서 다니는 것은 정령의돌 하나만 줍겠다는 것이고 노변신 상태로 무기를 해제하고 다니는 것은 엔트나 판의 채집도 같이 하겠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판의 갈기털이나 엔트의 열매도 모으면 충분히 돈이 되기 때문에 굳이 정돌 하나만 먹으려고 하지 않고 이것저것 다 모으겠다는 의미죠.

요정족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채집을 하는 것만으로 큰 돈을 번 분들도 많은데 아예 하루종일 채집만 해서 쌀먹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렇게 번 돈으로 장사를 하는 분들도 있고 헤이샵을 운영하는 분들도 있고 하나 파고들면 그걸로 거의 직장인 월급을 만들어내는 분들도 많으니 리니지는 많이 해보면 해볼수록 노하우도 많이 생기고 은근히 돈을 벌 확률도 높아집니다.

오늘은 리니지 클래식 정령의돌 구하는법 드랍 위치 제작 정보를 간단히 정리해봤는데 더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리니지 클래식 아데나(아덴) 시세 구섭 신섭 기준


(블로그 관련 문의는 아래 댓글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