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피프라임 효과 가격 300샷 통증 관련 이야기를 해봅니다.
나이가 들면서 거울을 볼 때마다 턱선이 예전 같지 않고 무너지는 느낌이 들면 참 속상합니다.
심부볼이나 이중턱이 처지기 시작하면 얼굴도 더 커 보이고 괜히 피곤해 보이기 십상이죠.
그래서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최근 피부과나 관리 좀 한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뜨겁게 언급되는 최신 장비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오리지널 울쎄라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울쎄라피프라임(Ultherapy Prime)’입니다.
울쎄라피프라임은 독일 멀츠(Merz)사에서 선보인 차세대 리프팅 장비인데, 핵심은 ‘더 똑똑해진 실시간 화면’과 ‘빨라진 속도’입니다.
기존 장비보다 피부 속을 들여다보는 모니터 화질이 엄청나게 좋아져서 의사 선생님이 환자의 피부층을 정확하게 눈으로 보면서 에너지를 쏠 수 있기 때문에, 엉뚱한 곳을 찔러 생기는 부작용(볼패임 등)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여기에 리프팅 에너지가 조사되는 속도가 이전보다 훨씬 빨라져서 아픔을 견뎌야하는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울쎄라피프라임 효과 300샷
피부과 상담을 가시면 가장 많이 추천받고 또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대중적인 용량이 바로 ‘300샷’입니다.
300샷은 얼굴 전체를 다 덮기보다는, 내가 유독 고민인 부위를 집중적으로 끌어올릴 때 가장 가성비가 좋은 용량이고 주로 심술보라고 부르는 처진 볼살, 무너진 이중턱 턱선, 혹은 팔자주름 윗살을 타겟으로 삼기에 딱 적당합니다.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가 피부 깊숙한 곳에 열을 전달하면 진짜 효과는 시술 후 1달 뒤부터 콜라겐이 스스로 마구 재생되면서 나타나는데, 피부가 쫀쫀하게 달라붙으면서 얼굴 라인이 매끄럽고 작아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간도 보통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거뜬히 유지되는 편입니다.
울쎄라피프라임 통증
울쎄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통증’일텐데 울쎄라피프라임도 아프긴 하지만 시술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에 훨씬 짧은 시간 안에 끝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예전에는 통증을 계속 참으며 20분을 넘게 버텨야 했다면 지금은 훨씬 짧은 시간 안에 시술이 끝나기 때문에 생각보다 참을만하다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게다가 화면이 선명해져서 의사 선생님이 통증이 유독 심한 부위를 요리조리 피해 정확한 층에만 쏘아주니 체감하는 아픔이 덜하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물론, 마취 크림을 꼼꼼히 바르고 진행하니 너무 미리 겁먹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울쎄라피프라임 가격
아무래도 가장 최신형 프리미엄 장비이다 보니 기존 구형 울쎄라보다 가격대가 조금 더 높게 형성되어 있는 편입니다.
보통 정품 팁을 확실하게 쓰는 전문 피부과 기준으로 울쎄라피프라임 300샷 가격은 대략 90만 원에서 140만 원 선이며 지역이나 병원의 규모, 원장님의 숙련도에 따라 차이가 제법 납니다.
간혹 시장 가격보다 터무니없이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곳이 있다면, 불법 재생 팁을 쓰거나 최신 ‘프라임’ 장비가 아닌 구형 장비일 확률도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돈을 조금 더 주더라도 확실하고 오래가는 리프팅을 원하신다면, 그리고 예전 울쎄라의 통증 시간이 너무 두려우셨다면 새로 나온 울쎄라피프라임을 선택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