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명가 파낙스대부 정식 등록업체인지

대출명가에서 당일로 300만원 빌려주는 곳 찾아보고 있습니다.

다들 비대면으로 가능하다고 나오니 어디서 신청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파낙스대부 쪽으로도 확인하려고 하는 중이고 아직 대부업은 처음이라서 잘 모르는 점이 많습니다.

혹시나 정식으로 등록되어있지 않은 업체면 어떻게하나 싶어서 등록대부업체 통합조회라는 사이트를 통해 확인해봤습니다.

금융감독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라서 믿고 검색해봤는데 다 등록이 되어있는 업체였습니다.

파낙스는 광주광역시 본점이고 명가는 대부중개로 대구가 본점이더군요.

그냥 홈페이지만 운영하는 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중개업체로 등록을 해야 운영할 수 있나봅니다.

찾아보니 런캐시라는 업체가 새로 들어왔고 의정부에 있는데 명가보고 전화했다고 하면 상담이 쉽다고 써있습니다.

자사 직접 운영중이고 당일 비대면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니까 카톡으로 추가해서 좀 상담을 받아봐야겠습니다.

무직자나 신불자, 주부, 프리랜서 대학생, 연체자 누구나 다 가능하다고 하네요.

누구나 다 받아주는 만큼 조건이 꽤 안좋을 것 같긴 한데 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라서 일단은 확인해보고 나중에 후기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코로나때 빚만 5천이 생겼고 추가로 지인들한테 더 빌려서 사업을 시작해보려고 했는데 미친 폭우가 내려서 다 잠겨버렸습니다.

커뮤니티에도 글 하나 올려봤는데 위로 댓글들 몇개 달리고 나머지는 조롱하고 장난치지 말라는 글들만 올라오더군요.

인증을 하라길래 처참한 현장사진 올렸더니 구글에서 퍼온 거라고 악플달고 진짜 미친 것들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짜증나서 아예 글 지웠더니 주작이라며 쪽지 날리고 조롱하고 순간 찾아갈까 생각도 했습니다.

어차피 빚만 남은 인생 저런것들 한두명쯤 데려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요.

한참 짜증날때는 진짜 찾아가려고 마음 먹고 구글링으로 개인정보까지 싹 찾아봤는데 어제 술마시고 잤다가 오늘 깨보니 다 부질없다 싶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구글로 메일주소 검색하니까 무슨 집주소까지 쫙 뜨더군요.

어디 이벤트 참여해서 주소까지 적혀있는 사이트 다 나오고 다들 개인정보 조심해야합니다.

어제 술을 덜 마셨으면 진짜 찾아갈 수도 있었습니다.

말 조심하고 댓글도 조심하면서 사세요.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건 최대한 빌릴 수 있는 사채들 다 끌어모아서 그걸로 다시 일어서는 겁니다.

일반 사업으로는 안되고 하나 크게 벌렸다가 빠져나올 생각인데 그러기위해서는 총알이 꽤 많이 들어가야합니다.

쩐주도 필요하고 그래서 일단은 사업비로 빌린 후 그 다음에 투자자를 모집하려고 하며 그렇게 덩치를 불린 후에는 쩐주를 모을 생각입니다.

원래 사업은 자기 돈으로 하는 게 아니죠.

대박나는 아이템이 있다고 투자자들 설득해서 그걸로 이제 사업밑천 만들고 덩치 키워서 그 다음에 쩐주를 부를 계획인데 지인을 통해서 소개받을 사람도 2명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쪽으로 크게 하는 분이라고 하던데 나이가 엄청 젊더군요.

이익을 좀 부풀려서 설명하고 뭐 이래저래 계획은 딱 잡혀있긴 한데 당장에 돈이 없는 게 문젭니다.

대출명가 말고 다른 업체들 돌아가면서 하루에 싹 땡길 계획인데 한 3천만원정도만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아까 파낙스대부 전화해서 상담하고 있는데 갑자기 폰 배터리가 나가서 전화가 끊어져버렸습니다.

폰이 오래되서 하루도 못 버티고 금방 방전이 되니 일단 돈 생기면 스마트폰부터 바꿔야겠습니다.

일단 급속으로 충전하고 있는데 바로 켜지지도 않고 좀 기다려봐야겠네요.

2013년에 투자하려고 했던 것만 잘 터졌으면 이러고 살지도 않았을텐데 아직도 후회되고 너무 아깝습니다.

인생 진짜 한방이라더니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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