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닥터구의원 티슬림 가격 관련해서 문의 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유명 틱톡커가 영상을 올려서 최근 더 이슈가 되었다는 말도 있던데 닥터구는 그 이전부터도 이미 유명하긴 했습니다.
가고 싶어도 아무나 갈 수가 없고 소개로만 갈 수 있다는 소문과 연예인들만 다닌다는 소문으로 이미 유명했던 곳인데 후기를 보면 광대나 팔자주름, 이중턱에 있던 처진 살들이 싹 빠지고 어려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궁금해서 시술을 받은 분들에게 물어보니 다들 카톡으로 문의하라고만 하고 직접적으로 얼마에 받았는지는 알려주지 않더군요.
가격은 비공개로 하라는 요청을 받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좀 센 편이라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시술을 받은 분들 대부분은 만족스럽다며 얼굴형이 바뀌고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적어주셨는데 시술을 받은 분들이 있다면 그에 대한 내용 댓글에 작성해주시면 방문자들에게 많은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담 닥터구의원 티슬림 가격 관련해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의료법 위반이니 업체의 신고니 여러가지 골치 아픈 일에 엮일 위험이 있기 때문에 요즘 많이 인기를 얻고 있는 시술이며 업체를 통해서만 자세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만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효리 요가원(아난다 요가 연희동) 가격 후기 관련
두쫀쿠 가격이 점점 오르는 이유
어제 범계역 근처를 지나는데 한 가게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맛나제과라는 매장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던데 뭘 사려고 그러나 검색해보니 두쫀쿠를 사려고 기다리는 대기줄이라는 후기가 많이 올라와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을때는 30분 넘게 대기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하던데 저희 동네에도 두쫀쿠를 사려고 대기하는 줄이 생겼고 동네마다 두쫀쿠 때문에 난리입니다.
새해가 되면서 두쫀쿠 가격이 500원에서 1000원까지 올랐는데도 구매하려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작은 디저트 하나에 5~6천원을 넘어서 강남에는 1만원을 넘게 받는 곳도 있다고 하던데 작은 디저트가 왜 이리 비싼가 봤더니 안에 들어가는 피스타치오랑 카다이프의 가격이 점점 올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지마켓에서 판매하는 피스타치오 1kg의 가격은 2024년 10월에는 14,890원으로 크게 비싸지 않았는데 작년부터 갑자기 가격이 크게 오르더니 올해엔 67,030원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피트코인이라고 봐도 무방할 지경인데 피스타치오 가격도 오르고 카다이프 가격도 오르고 있어서 두쫀쿠도 덩달아 같이 가격이 오르는 중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두쫀쿠를 5~6천원씩 팔아도 그리 많이 남지는 않는다고 하던데 가게 홍보효과를 위해 판매하거나 아니면 미끼상품으로 판매하는 방식을 이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두쫀쿠 덕분에 활기가 도는 요즘이라 초밥집에서도 두쫀쿠를 팔고 카페에서도 음료랑 세트로 두쫀쿠를 판매하고 있다는데 과연 이런 유행이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지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