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불량자 백신패스 없을때 해결 방법

신용불량자 백신패스 해결법

대한민국 사람 모두 다 스마트폰을 들고다니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까지 2G폰을 쓰는 사람도 있고 아예 핸드폰을 안들고 다니는 사람도 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났고 그 때문에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백신패스를 의무화했습니다.

혼밥은 되지만 여럿이 같이 식당에 갈때는 반드시 백신접종을 맞았는지 확인을 해야합니다.

접종은 했으나 스마트폰이 없어서 인증을 할 수 없는 분들도 다 확인을 해야하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방역패스 스티커를 발급해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없어서 앱으로 확인이 안되는 분들을 위해서 발급해주고 있으며 이는 인근의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주소지 관할이 아닌 가까운 주민센터로 찾아가시면 되기 때문에 집 근처가 아닌 직장 근처로 찾아가셔도 됩니다.

갈때는 신분증만 챙겨가시면 되고 주민번호를 확인한 후에 투명 스티커를 발급해줍니다.

발급받은 스티커는 주민등록증 뒷면에 부착하면 되며 발급받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보통 5분 정도면 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불량자인데 백신패스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셨던 분들은 방역패스 스티커를 주민센터에 방문하셔서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식당이나 카페에서 해당 접종완료 스티커를 보여주면 됩니다.

백신의 유효기간

스티커에 보면 접종완료일이 나오는데 접종완료일을 기준으로 6개월까지는 유효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6개월이라는 기간이 지나면 다시 발급을 받아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스티커는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 신분증을 들고가면 대신 발급을 받아올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서류 한 장만 작성하면 되니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예방접종증명서도 같이 발급받는 분들도 있는데 언제 백신을 맞았는지 어디에서 맞았는지가 적힌 종이증명서이며 발급비용은 모두 무료입니다.

신분증이 없을때를 대비해서 증명서 한 장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스마트폰이 없다면 예방접종증명서나 스티커 둘 중 하나로 확인하고 식당에 들어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선불폰을 쓰는 경우

스티커나 접종증명서로 확인해도 되지만 선불폰으로 앱을 받아서 사용하고 싶은 분들도 있을 겁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추가요금 충전을 해놔야합니다.

그러면 데이터를 사용한 만큼 요금이 차감됩니다.

신불자 지원은 더 없나?

현재 이재명 후보측에서는 신용불량자와 금융기관 연체자에 대해서 부채를 탕감해주는 지원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생계형 체납의 경우 정부가 채권을 매입하는 식으로 탕감을 해준다고 하는데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영업시간의 제한이나 인원 제한으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빚을 탕감해준다는 프로젝트인 것 같은데요.

전국의 소상공인들에게 부채를 탕감해주려면 1인당 500만원씩 지원을 할 경우 총 44조원이 필요합니다.

현재 손실보상안이 100조원으로 계획을 세우는 중이니 지원이 불가능한 금액은 아닙니다.

부채를 탕감해줄 소상공인들을 추려서 정말 상황이 어려운 분들에게 보다 큰 금액으로 지원을 해준다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이게 공약으로 걸려있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계속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업체의 상황

최근에 가계부채가 크게 늘어나면서 대부업에서도 심사를 강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신용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아예 가조회도 안될 정도인데요.

결국, 이 때문에 개인사무실로 가는 분들만 더 늘어났다고 합니다.

직거래방식으로 개인돈을 찾아서 소액을 빌리는 방식인데 이것도 비대면으로 진행이 되니 더 편리해서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모양입니다.

특히나 젊은 20대 초반의 청년들이 많이 찾는다고 하는데요.

코로나가 더 심해지는 상황이 되면 돈이 없어서 빌리는 사람들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신용불량자 백신패스 해결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방역수칙을 잘 지키시고 과태료 맞는 일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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