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26, 센트로폴리스 B동 지하 3층 및 지상 주요 층(공평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종각역 3-1번 출구와 직접 연결된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기업 경영 환경이 급변하고 규제 리스크가 복잡해질수록 단순한 개별 법리 자문을 넘어, 산업 전반을 꿰뚫어 보는 고도의 전문성과 대규모 사건 대응 능력을 갖춘 대형 로펌의 역할이 결정적입니다.
특히 천문학적인 금액이 오가는 인수합병(M&A), 경영권 분쟁, 대규모 조세 및 공정거래 조사, 글로벌 금융 투자 등은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원팀으로 유기적인 시너지를 낼 때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서울 도심의 상징적인 랜드마크인 센트로폴리스에 본사를 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ae, Kim & Lee LLC)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대 로펌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종각역 직통 센트로폴리스 빌딩 위치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지하철 1호선 종각역 3-1번 출구와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되는 센트로폴리스 빌딩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하 3층에는 대규모 컨퍼런스 시설 및 방문자 주차 편의가 완비되어 있으며, 지상 타워의 다수 층을 통합 본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종로와 우정국로, 공평동 일대는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비즈니스와 행정의 핵심 축을 담당해 온 상징적인 지역입니다. 주요 금융지주 본사, 정부서울청사, 대사관, 외국계 투자기관 등이 인접해 있어 공공기관 협의나 다국적 기업 간의 대면 미팅이 지체 없이 이루어집니다.
센트로폴리스로 본사를 확장 이전한 이후, 태평양은 최첨단 디지털 인프라와 쾌적한 고객 미팅 라운지를 갖추고 국내외 주요 의뢰인들에게 최고 수준의 법률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독보적인 통합 자문과 협업 역량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800여 명에 달하는 국내외 변호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관세사 및 각 정부 부처 출신의 전문 고문단이 빈틈없는 협업 체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태평양의 핵심 경쟁력은 기업 인수합병(M&A), 공정거래 및 하도급 조사 대응, 금융 및 자본시장 규제, 대형 조세 불복 및 관세 분쟁 등에서 발휘됩니다. 단편적인 법조문 해석에 머무르지 않고 비즈니스의 전체 흐름을 고려하여 인허가 단계부터 최종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을 구축합니다.
특히 최근 기업들의 최대 관심사인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 전담 컴플라이언스, 인공지능(AI) 및 개인정보보호 규제 컨설팅, 지식재산권(IP) 보호, ESG 공급망 실사 대응 등 신산업 분야에서도 시장을 선도하는 맞춤형 대응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소송부터 형사 리스크까지 아우르는 정밀 변론
민사, 상사, 가사 대형 송무뿐만 아니라 기업 형사(화이트칼라 범죄) 수사 대응에서도 태평양의 송무 그룹은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법원 및 검찰 출신의 베테랑 변호사진이 경찰·검찰의 수사 초기 입건 단계부터 압수수색 대응, 영장실질심사, 본안 재판에 이르기까지 치밀한 증거 분석과 설득력 있는 변론을 펼칩니다. 부당한 형사 처벌 위험을 조기에 차단하고 기업의 평판 리스크를 방어하는 데 주력합니다.
또한 국제중재 및 국제소송(Cross-border) 분야에서도 런던, 싱가포르, 홍콩 등 글로벌 중재기관(ICC, SIAC 등)의 규정을 능숙하게 다루며 해외 유수 기업들과의 분쟁에서 대한민국 기업의 권익을 확고하게 지켜내고 있습니다.
방문 및 사전 미팅 진행 시 유의사항
센트로폴리스는 보안 등급이 높은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이므로, 일반 방문 시 로비 안내 데스크에서 사전 방문 예약 내역을 확인한 후 출입증을 발급받아 입장해야 합니다.
대형 법률 자문이나 복잡한 소송을 위해 방문하실 경우, 검토해야 할 계약서 초안, 재무제표, 행정청의 통지서 등 관련 서류의 분량이 방대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담당 파트너 변호사나 전담 비서팀에 핵심 쟁점을 정리한 개요서를 디지털 파일 형태로 사전 공유해 두시면 더욱 밀도 높고 신속한 실무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질문 3가지
- 기업결합 심사나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등 긴급한 규제 당국 이슈가 발생했을 때, 공정위 및 경제 부처 출신 전문위원과 전담 변호사가 조사 당일 현장에 즉각 투입되는 대응 프로토콜이 마련되어 있나요? (대형 로펌 선임 시 초기 진술 확보와 행정 조사 현장 밀착 방어가 가능한지 신속 대응 프로세스를 점검해야 합니다.)
- 국경을 넘는 다국적 M&A나 크로스보더 지식재산권 라이선싱 계약 진행 시, 외국변호사와 해외 현지 네트워크가 계약서 초안 작성부터 준거법 조항 검토까지 어떻게 통합 지원되나요? (국제 거래는 현지 법제와 국제 상거래 관행을 동시에 반영해야 하므로 글로벌 협업 구조를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대형 민·형사 송무 사건에서 1심부터 대법원 상고심에 이르기까지 모의재판(Mock Trial)이나 내부 크로스체크 시스템을 통해 변론 전략을 다각도로 검증하는 절차가 포함되어 있나요? (고난도 소송일수록 다수의 전문가가 법리를 교차 검증하여 논리적 허점을 사전에 보완하는 과정이 승패에 매우 중요합니다.)